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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노인대학생 115명 청남대 현장 학습 다녀와

장상옥 | 기사입력 2023/06/19 [16:13]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노인대학생 115명 청남대 현장 학습 다녀와

장상옥 | 입력 : 2023/06/19 [16:13]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지회장 정남훈)는 지난 6월 16일 노인대학생 (학장 장애정) 115명과 함께 청남대를 찾아 역사 현장학습을 다녀왔다.이날  이른아침부터 김덕현 군수, 심상금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많은 분이 현장학습 시간 동안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건강에 유의해서 다녀오시라고 배웅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위치한 대통령 별장이었던 청남대는 그동안 대통령 별장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었으나 고 노무현 대통령 취임 후 개방, 지난 4월18일부터 일반인 출입이 가능하게 되면서 관광코스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수업의 연장으로 노인대학생들이 청남대를 관람하면서 대통령들이 휴가를 보냈던 명소를 견학하며 상호 간 소통할 기회와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 산책로를 따라 거닐면서 남북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남훈 지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작년까지는 관내에 있는 명소를 찾았지만, 오늘만큼은 관외로 학습을 가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학습 동안 무더운 날씨에 건강을 생각하며 학습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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